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14만 281건으로 전월11만 6758건 대비 20.1%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11만 8415건 대비 18.5% 증가, 5년 평균 8만 4443건 대비 66.1% 증가한 수치다.
2020년 12월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 127만 9305건은 전년 동기 80만 5272건 대비 58.9%, 5년 평균 97만 1071건 대비 31.7% 각각 증가했다.
월별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 연도별 12월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 (자료=국토교통부)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6만 3203건으로 전월 대비 53.7%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했으며, 지방 7만 7078건은 전월 대비 1.9%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7.5% 증가했다.
2020년 12월 누계 기준, 수도권 64만 2628건은 전년 동기 대비 61.1% 증가, 지방은 63만 6677건으로 56.7% 증가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10만 6027건으로 전월 대비 18.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20.6%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는 3만 4254건으로 전월 대비 26.4%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2.4% 증가했다.
누계 기준, 아파트 거래량 93만 4078건은 전년 동기 대비 71.4%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 34만 5227건은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수치다.
2020년 12월 확정일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 18만 3230건으로, 전월 17만 3578건 대비 5.6% 증가했고, 전년 동월 16만 6585건) 대비 10.0% 증가했다. 5년 평균 14만 888건 대비 30.1% 증가한 수치다.
누계 전월세 거래량은 218만 9631건으로 전년 동기 195만 4464건 대비 12.0% 증가, 5년 평균 174만 9947건 대비 25.1% 증가했다.
2020년 12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비중은 41.0%로 전년 동월 39.3% 대비 1.7%p 증가했으며, 5년 평균 41.6% 대비 0.6%p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12만 1249건은 전월 대비 1.1%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2.3% 증가했으며, 지방은 6만 1981건으로 전월 대비 15.6% 증가, 전년 동월 대비 5.7% 증가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 8만 8413건으로 전월 대비 3.7%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5%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는 9만 4817건으로 전월 대비 7.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6.9% 증가했다.
임차유형별로는 전세 10만 8104건은 전월 대비 7.4% 증가, 전년 동월 대비 6.9% 증가, 월세 7만 5126건은 전월 대비 3.0%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4.8% 증가했다.
누계 월세비중은 2020년 12월 기준, 전월세 거래량 중 40.5%로 전월 40.5%와 동일하나, 전년 동기 40.1% 대비 0.4%p 증가했다.
주택 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시스템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