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아는 2026년 1월 국내 4만3107대, 해외 20만2165대, 특수 28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총 24만555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2026년 1월 국내 4만3107대, 해외 20만2165대, 특수 28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총 24만5557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의 1월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12.2% 늘어난 4만3107대로 집계됐다. 차종별로는 ‘쏘렌토’가 8388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승용 부문에서는 레이 4446대, K5 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1959대가 판매됐다.
RV 부문은 쏘렌토를 포함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7584대를 기록했다. 상용 부문에서는 봉고Ⅲ 2425대를 포함해 3564대가 판매됐다.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4만1773대로 해외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고, 셀토스 2만3261대, 쏘넷 1만6042대가 뒤를 이었다.
특수 차량은 국내 22대, 해외 263대 등 총 285대가 판매됐다. 기아는 지난해 1월 설 연휴로 줄었던 영업 일수가 정상화되며 국내 판매가 늘었고, 해외 시장도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셀토스와 텔루라이드 등 신차 판매 본격화와 전기차·하이브리드 SUV 중심의 친환경차 확대를 통해 올해 전년 대비 +6.8% 판매 성장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