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6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4.7 재보선 후보자 면접심사 결과를 발표하고있다. (사진=최인호 기자)
나경원 전 의원과 오세훈 전 시장, 그리고 박형준 전 의원과 이언주 전 의원 등이 각각 국민의힘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 예비경선에 진출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가진 뒤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경선 진출자로 김근식, 김선동, 나경원, 오세훈, 오신환, 이승현, 이종구, 조은희 후보 등 8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또 "부산시장 예비경선에는 박민식, 박성훈, 박형준, 이언주, 이진복, 전성하 후보 등 6명이 진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장 예비경선에는 신인 후보가 2명 진출하게 되면서, 당초 정한 경선 규칙에 따라 공직선거 출마 경험이 없는 박성훈 후보와 전성하 후보 중 1명은 신인 몫으로 부산시장 후보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
국민의힘은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부산, 29일 서울에서 자유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다음달 5일 본경선 진출자 4명씩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공천 후보자는 여론조사를 거쳐 3월 4일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