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97명으로 이틀 연속 500명 안팎을 기록했다.
이 중 지역사회 신규 확진자가 479명으로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비인가 교육시설인 광주 광산구 TCS국제학교와 강원 홍천 IEM국제학교발 집단감염의 여파로 보인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7만 6926명이 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16명, 서울 102명, 부산 53명, 광주 44명, 경북 43명, 인천 40명, 충북 24명, 경남 19명, 대구 10명, 전남 8명, 강원 6명, 울산 5명, 대전·충남 4명, 전북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 294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4708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 7650건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538명으로 총 6만 6016명(85.82%)이 격리해제돼 현재는 952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51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386명(치명률 1.8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