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행정안전부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공공기관과 행정기관, 학교 등이 운영하는 공공주차장 1만여 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 귀성·귀경과 나들이로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무료 이용 대상은 중앙·지방 공공기관과 행정기관, 학교 주차장 등으로, 지역별로 총 1만여 곳이 포함된다.
무료 개방 정보는 2월 13일부터 공유누리 누리집과 주요 길찾기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아이나비 에어, 현대·기아차 내비게이션에서 ‘설무료주차장’, ‘명절무료주차장’, ‘무료공공주차장’ 등으로 검색하면 현재 위치나 목적지 주변의 무료 개방 주차장을 찾고 길 안내까지 받을 수 있다.
다만 주차장별로 개방 기간과 운영 시간, 야간 개방 여부가 다를 수 있어 방문 전 세부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행안부는 공유누리와 각 길찾기 앱에 주차장별 운영 조건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의 혼선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부터 명절마다 공공기관과 학교의 주차장 개방 정보를 취합해 제공해 왔으며, 이를 통해 연휴 기간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