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12월 주택 건설실적에 따르면 12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9만 6803호로 전년 동월 10만 635호 대비 3.8% 소폭 감소했으며, 서울은 7724호로 전년 동월 대비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6만 737호로 전년 대비 3.8%, 5년 평균 대비 10.3% 증가했으며 지방은 3만 6066호로 전년 대비 14.4%, 5년 평균 대비 14.8% 감소했다.
전국 아파트는 8만 7456호가 인허가를 받으면서 전년 대비 5.5% 감소했으나 아파트 외 주택은 9347호로 전년 대비 15.5%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2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10만 6189호로 전년 동월 10만 5733호 대비 0.4% 소폭 증가했다.
수도권은 6만 3673호가 건설을 시작하며 전년 대비 13.6% 감소했으나 5년 평균과 비교했을 땐 24.0% 증가했다. 지방은 4만 2516호로 전년 대비 32.7%, 5년 평균 대비 9.9% 증가했다.
착공에 들어간 전국 아파트는 9만 7449호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8740호로 전년 대비 22.9% 증가했다.
12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5만 6028호로 전년 동월 2만 8440호 대비 97.0%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2만 4555호로 전년 대비 30.6%, 5년 평균 대비 54.4% 증가했으며 지방은 3만 1473호로 전년 대비 226.7%, 5년 평균 대비 79.4% 증가했다.
이 중 일반분양은 4만 1943호로 전년 대비 148.2% 증가, 임대주택은 8018호로 전년 대비 531.8% 증가했고 조합원분은 6067호로 전년 대비 40.9% 감소했다.
12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만 1378호로 전년 동월 5만 8698호 대비 29.5% 감소했으며, 서울은 8702호로 전년 동월 대비 3.1% 소폭 감소에 그쳤다.
지역별 준공실적은 수도권 2만 3180호 전년 대비 5.6%, 5년 평균 대비 24.3% 감소, 지방의 경우 1만 8198호로 전년 대비 46.7%, 5년 평균 대비 42.4% 각각 감소했다.
전국 아파트는 3만 1034호로 전년 대비 35.6% 감소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은 1만 344호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다.
2020년 12월 기준 전국 주택건설실적 (자료=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