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020년 12월 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총 1만 9005호로 집계됐으며, 전월 2만 3620호 대비 19.5% 감소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미분양 주택은 2131호로 전월 3183호 대비 33.1% 줄었고, 지방은 1만 6874호로 전월 2만 437호 대비 17.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공 후 미분양은 1만 2006호로 전월 1만 4060호 대비 14.6% 감소했다.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700호로 전월 1016호 대비 31.1% 감소했고, 85㎡ 이하는 1만 8305호로 전월 2만 2604호 대비 19.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12월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