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 ‘국민콜110’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 `국민콜110`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도 교통상황, 진료 가능 병원, 당번 약국 등 생활 정보와 각종 행정 민원 상담을 상시 제공한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와 국도 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등 교통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연휴 중 운영하는 병원·약국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신고 문의, 전기·수도 고장 신고, 생활 소음 및 쓰레기 소각 신고, 유기·유실 동물 보호 관련 문의 등 비긴급 생활 민원 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은 전화 외에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 및 온라인 채팅(www.110.go.kr
), 누리소통망 계정(@110callcenter, 110call)을 통해 가능하다.
허재우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국민콜110은 매년 약 240만 명이 이용하는 정부 민원 대표 상담 서비스로, 설 연휴에도 24시간 정상 운영되는 만큼 궁금하신 사항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국민콜110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