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스피가 25일 개장과 동시에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넘어섰다.
코스피가 25일 개장과 동시에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넘어섰다. (이미지=연합뉴스)코스피는 이날 전장보다 53.06포인트(0.89%) 오른 6,022.70으로 장을 열며 '6천피'(코스피 6,000포인트) 고지를 밟았다.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1,000포인트 넘게 추가 상승하며 또 한 번의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 대비 9.27포인트(0.80%) 오른 1,174.27로 출발하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