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해방촌, 목3동, 장위, 수유동 등 24개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현장의 소식지를 한 곳에 모아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은 2019년 9월부터 발간된 소식지를 사업 추진 단계별로 편집해 총 4권으로 구성돼있다.
▲1권은 해방촌 등 선도사업 지역 3곳과 1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1곳,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 지역 4곳의 이야기를, ▲2권은 묵2동 등 2017년에 선정된 2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6곳의 이야기를 ▲3권은 인수동 등 2018년에 선정된 3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4곳의 이야기를, ▲4권은 수유1동 등 2019년에 선정된 4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6곳의 이야기를 담았다.
소식지 모음집에는 주민들의 의견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반영되는 과정과 다양한 주민공모사업들,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달라진 지역의 모습 등도 담겨 있다.
서울시는 소식지 모음집을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 유관기관 등에 배포하고 서울특별시 eBook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양용택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은 “현장에서 벌어지는 주민들과 전문가들의 작지만 소중한 경험들이 널리 공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 1권 표지 (이미지=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