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어린이들이 만든 '30년 후의 나의 집' (사진=서울시)
일상을 품어주는 안식처, 가족과 이웃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꿈이 아이들이 만든 집에 담겨있다.
서울시 어린이 건축학교는 지난 10월, 11월 각 가정에서 온라인 수업 영상과 모형키트를 바탕으로 만든 ‘나의 집 만들기’를 통해 제출된 모형과 소개영상을 모아 서울도시건축센터 5층에서 2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두 달 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 서울시 어린이 건축학교의 수업 주제는 ‘30년 후 나의 집 만들기’로 어린이들은 자신의 미래의 집을 형상화해 집이 지니고 있는 공간적, 내용적 의미를 확장하고 모형을 모아 마을 형태로 전시해 지역 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1시간당 8명으로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있으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 후에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인 2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전시 관람 후 모형 키트를 체험해 볼 수도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 및 관련 문의사항은 서울시 도시건축센터 홈페이지 또는 서울도시건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0 서울시 어린이 건축학교 전시 포스터 (이미지=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