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폭설이 내린 다음날인 4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양주 덕정역에서 고장나 운행을 멈췄다.
1호선 전동차는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양주 덕정역에서 전동차 고장으로 멈춰, 출근길 승객들이 약 10여분간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광운대행 전동차는 덕정역에서 10여분간 멈춰 열차 운행이 일시 지연됐다.
승객 20여명은 전동차에서 내려 후속 열차로 갈아탔다. 현재 코레일 측은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