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본경선 진출자가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오신환 전 의원, 조은희 서초구청장 등으로 확정됐다.
정진석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4일 이틀 동안 책임당원 투표(20%) 및 일반시민 여론조사(80%)로 진행한 온라인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후보는 박민식 전 의원,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박형준 교수, 이언주 전 의원 등이다.
후보자들의 득표율과 순위는 발표하지 않았다. 정 위원장은 “본경선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배제하고 공정을 기하는 차원”이라며, "책임당원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20%와 80% 반영한 최종 득표수에 가산점을 적용하고 득표율을 환산해서 최종순위를 정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본경선 진출자들의 1대1 및 합동토론회 등을 거쳐 내달 4일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이다. 본경선은 100% 여론조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