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6월 15일 공고를 통해 7∼9급 경력경쟁시험으로 신규공무원 37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력경쟁 임용시험을 통한 채용인원은 375명이며,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1명 기술직군 374명, 직급별로는 7급 4명 8급 96명 9급 275명이다. 직렬별 인원은
행정직군의 속기 1명, 기술직군의 수의 1명, 해양수산 1명, 의료기술 20명, 약무 3명, 간호 96명, 시설 28명, 운전 168명, 공업 22명, 녹지 2명, 보건[고졸]2명, 시설 27명, 방송통신[고졸] 4명이다.
이번에 공고되는 경력경쟁 임용시험의 응시원서는 8월 2일 ∼ 6일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0월 13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4일이며, 최종합격자는 12월 28일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