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그룹의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 ‘하나머니’에 하나손해보험, 핀크, GLN인터내셔널 등 3개사가 새롭게 회원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이번 3개사의 합류로 ‘하나머니’는 포인트 적립 및 트래블로그 무료 환전 등 기존 핵심 기능을 포함해 손님의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금융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환전 △결제 △투자 △보험 △자산관리 등 생활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하나의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먼저 하나손해보험의 참여로 손님들은 ‘보험머니 쌓기’ 등 풍성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 받으며 다양한 보험상품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특히 해외여행 보험, 골프보험, 원데이(운전자·자동차)보험 등 실생활과 연계된 상품 라인업이 강화한다.
또한 핀크(Finnq)의 합류를 통해 손님들은 대출 비교 서비스와 금융위원회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온투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상품 비교·추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GLN인터내셔널은 글로벌 QR결제 및 출금 서비스를 제공해 해외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트래블로그의 58종 통화 무료 환전 혜택과 연계해 전 세계 어디서나 스마트폰 하나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존에도 ‘하나머니’는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카드·하나캐피탈·하나생명·하나저축은행 등 6개 관계사가 참여해 하나금융그룹만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번 3개사의 합류를 통해 그룹 관계사 간의 시너지를 보다 더 강화하고 손님 중심의 ‘One-Stop’ 금융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머니’가 출시 이후 손님 중심의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 9개사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환전·보험·결제·투자 등 손님의 금융 여정을 함께하는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머니’는 최근 가입자 수가 1000만 명을 넘긴 트래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누적 환전액이 6조원을 돌파했으며 손님들이 절감한 수수료가 4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실생활 중심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 혜택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