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로 줄어든 가운데, 정부가 설 연휴 이후 수도권 다중이용시설들의 영업시간 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8일 오전 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명대로 줄어든 다행스러운 상황”이라며 “오늘부터 비수도권 지역 일부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이 밤 10시까지로 1시간 연장된다. 수도권 지역의 경우도 지금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일주일 동안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 영업시간 연장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전 2차장은 “설 연휴가 끝나는 다음 주부터 적용될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에 관한 사항을 준비하고 있다”며 “단계조정, 방역수칙 개선에 관한 사항을 종합 검토하고 방역과 서민경제를 균형있게 고려한 합리적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향후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대해 “설 연휴 기간 감염확산 억제 수준에 달려 있다”며 영업시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대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