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제3지대 경선' 결과를 3월 1일까지 결정하고 단일후보를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양측 단일화 실무협상단은 7일 오후 열린 첫 실무협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의 후보 확정일은 3월 4일로, 이보다 사흘 먼저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두 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정에 대한 평가', '정책 및 서울 미래 비전 제시' 등을 주제로 토론하기로 했다. 다만 토론회 시기와 횟수 등을 정하는 협의는 추후 진행하기로 했다.
토론회 시기에 대해 금 예비후보 측은 설 연휴 전, 안 예비후보 측은 심사숙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