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일 303명을 기록하면서 200명대로 줄어든지 하루만에 300명대로 복귀했다.
1000명을 상회하던 3차 대유행 기세가 한풀 꺾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이번주에 인구 이동량이 많은 설 연휴가 있어 재확산 가능성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날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303명이 늘어 누적 8만1487명이 됐다. 지역발생은 273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17명, 서울 86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 217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9명 ▲대구 9명 ▲광주 8명 ▲충남 5명 ▲경남 5명 ▲경북 4명 ▲울산 3명 ▲강원 3명 ▲전북 3명 ▲대전 2명 ▲충북 2명 ▲제주 2명 ▲세종 1명 순으로 총 5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초 30명으로, 11명은 입국 검역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앗다. 나머지 19명은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이 늘어 누적 148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189명이 됐다.
이날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458명이며, 현재 격리치료중인 환자는 총 832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