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올해 공무원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채용 선발인원을 3662명으로 확정했다. 지난해 3219명보다 443명 증가한 수치다.

올해 채용하는 신규 공무원은 공개경쟁 3122명, 경력경쟁 540명이다. 모집 분야별로는 ▲행정직군 2240명 ▲기술직군 1406명 ▲연구직군 16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348명 ▲8급 292명 ▲9급 3006명 ▲연구사 16명이다.
서울시는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직 임용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183명, 저소득층 282명, 고졸자 52명 등 법정 의무채용 비율 이상을 채용한다.
제1회 9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은 3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필기시험은 6월 5일 실시하고,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7월 14일, 최종합격자 발표일은 9월 29일 예정이다.
한편, 제2회 7급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시험 416명은 6월 중 공고 예정이며, 8월에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0월 16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한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올해 서울시 공무원 선발계획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시민들의 복지 및 행정수요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현장 인력 중심으로 수립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