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9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감사원의 김진국 감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회계연도의 총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했다.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9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감사원의 김진국 감사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회계연도의 총 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했다. 사진은 '2021년 제2차 공공기관 투자집행 점검회의' 참석 당시. (사진=기획재정부)
마감 결과 확정된 총세입은 465조 5000억원, 총세출은 453조 8000억원, 차액인 결산상잉여금은 11조 7000억원이며, 이월액 2조 3000억원을 차감한 세계잉여금은 9조 4000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정부는 마감 실적을 기초로 국가결산보고서를 작성해 감사원 결산검사 후 5월 말까지 국회에 제출하게 된다.
총세입은 465조 5000억원을 징수했으며, 전년 대비 63조 5000억원 증가, 예산 대비 5조 5000억원 증가한 수치다.
세계잉여금은 전년 2조 1000억원보다 7조 3000억원이나 증가했다.
일반회계에서 5조 7000억원을, 특별회계에서 3조 6000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향후 일반회계는 국가재정법 제90조에 따라 지방교부세, 지방 교육재정 교부금, 공적자금 상환기금 등에 먼저 쓰고 난 후 추경 편성에 활용할 수 있다. 특별회계는 자체 세입 조치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