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가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유지한다.
서울시는 임시선별검사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역, 용산역, 고속터미널 등 인파가 많은 주요 지점의 46개소를 연휴 기간 중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운영된 임시선별검사소는 올해 2월 8일 기준 총 77만8468명(일평균 1만3657건)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 중 2450명의 확진자(확진율 0.31%)를 찾아냈다.
임시선별검사소 외에 각 자치구 보건소 등에 설치된 선별검사소도 설 연휴 중에도 운영한다.
서정협 권한대행은 “작년 12월 14일부터 서울시 자치구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여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코로나19 확산세를 낮추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설 연휴 동안 확진자가 다시 폭증하지 않도록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여행 및 이동 자제를 준수하여 안정적인 감소세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