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안충환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18일 독일연방물류협회 한국지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 개최하는 '제3회 한독 물류컨퍼런스'에 참석해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줄 것을 요청했다.
▲ 일정 계획안 차장은 “독일은 유럽 국가 중 한국의 최대 교역 국가이며, 1962년 이래 올해 1분기까지 유럽국가 중 한국에 가장 많이 투자한 나라”라면서, “국제 업무, 상업, 관광, 주거 등이 어우러진 글로벌 스마트 수변도시가 조성되고, 다양한 전략사업들이 펼쳐질 새만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새만금을 고속도로·항만·공항·철도 등 핵심 물류시설을 갖춘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조성하고, 투자자에게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