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오는 20일과 27일 수요일 오후 3시에 상설공연 '한 주의 쉼표, 고궁 음악회'를 개최한다.
▲ 안내 홍보물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기획된 이번 공연은 ‘조이풀중창단’과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각각 한 회씩 맡아서 진행한다.
오는 20일 공연을 맡은 ‘조이풀중창단’은 비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이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으로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연을 펼쳐온 팀으로, 이번에는 국립고궁박물관 야외무대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공연의 감동을 나눌 예정이다.
오는 27일 공연을 맡은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은 시각장애인 전문음악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의 카네기홀 공연, 오스트레일리아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공연 등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팀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국립고궁박물관 2층 로비 무대에서 판소리, 가사, 정악 합주 등 다양한 국악을 수준 높은 연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국립고궁박물관의 입장료와 상설공연 관람은 모두 무료로 운영된다.
행사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고궁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