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 · 무료 교체 누적 200만 건 돌파LG유플러스(www.lguplus.com)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International Mobile Subscriber Identity) 체계 전환에 따라 진행 중인 유심(USIM) 업데이트·무료 교체 누적 건수가 2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유심 업데이트는 75만461 건, 유심 교체는 126만4066 건으로, 합계 201만4527 건이 완료됐다.
누적 처리율은 11.8%다.
LG유플러스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유심 업데이트·교체 필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먼저, LG유플러스는 5월 통신요금 청구서를 통해 IMSI 체계 전환과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진행 사실을 전 고객에게 추가로 안내하고 있다.
해당 내용은 종이 청구서뿐 아니라 이메일 청구서와 U+one 앱 내 전자 청구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업데이트 미완료 고객이 U+one 앱에 접속할 경우, 업데이트를 안내하는 배너를 띄워 온라인 간편 업데이트를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공식 홈페이지와 U+one 앱에서 제공 중인 FAQ(자주 묻는 질문)도 보완했다.
IMSI 체계 전환 배경과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 필요성, 이용 방법과 절차 등을 중심으로 안내 내용을 강화했다.
또한 15일부터는 U+알뜰폰 고객도 전국 LG유플러스 직영점·대리점을 찾아 유심을 업데이트·무료 교체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안내 접근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추가 안내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불편 없이 유심 업데이트·교체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IMSI 체계 전환에 따른 유심 업데이트· 교체는 고객 보호 강화를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관련 내용을 쉽게 인지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