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말부터 청년 일자리를 창출을 위한 ‘청년고용 기술료 감면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 청년고용 기술료 감면제도 신청 절차 이번 감면제도는 산업부 연구개발을 지원 받은 중소·중견기업이 청년인력을 신규채용 할 경우, 2년 연봉의 50%만큼 기술료를 감면 받는 제도이다.
기술료 감면을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은 해당 연구개발과제의 전담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기업의 신청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전용 시스템을 구축해, 산업기술 연구개발정보 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산업부 관계자는 “제도 시행으로 2018년도 약 498개의 청년 일자리가 신규 창출할 것이다.”라고 전망하고, “청년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기술혁신의 주체인 사람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는 사람 중심의 연구개발을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산업부의 연구개발과제에 참여하는 기업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청년고용 기술료 감면제도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산업기술 R&D정보 포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사업관리시스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기술개발 연구개발 사업 관리시스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