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환경부는 19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 및 전문위원회’ 2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2월 19일 오후 환경부에서 진행된 '4대강 조사평가 기획 · 전문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에 참석하여, 4대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2기 위원회의 주요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환경부)
2기 기획·전문위원회는 ‘4대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조사·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구성했다.
환경부는 관련 부처, 유관기관·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분과별로 해당 분야 전문성을 비롯해 분야별 안배와 균형, 업무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획·전문위원회를 구성했다.
기획위원회는 위촉직 8명, 당연직 7명으로 구성돼 조사·평가단의 주요 업무에 관한 사항을 조정하고 평가한다.
2기 기획·전문위원회 공동위원장에는 박미자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단장(당연직)과 김좌관 부산가톨릭대 교수가 위촉됐다.
전문위원회 총 39명은 물 환경, 수리·수문, 유역협력, 사회·경제의 4개 분과로 구성, 분과별 세부 분야에 대한 검토를 수행하게 된다.
환경부는 이날 위촉식에 이어 기획위원과의 간담회를 열고 2기 기획·전문위원회 주요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좌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전문가, 시민사회, 정부가 중지를 모아 국민의 신뢰를 받는 4대강 자연성 회복 방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