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LG유플러스, 토요타 `올 뉴 RAV4`에 인포테인먼트 탑재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차량 커넥티드 서비스 `토요타 커넥트(Toyota Connect)`를 고도화하고, 토요타 SUV 모델 `올 뉴 RAV4`에 탑재한다.
LG유플러스가 한국토요타자동 차와 협력해 개발한 토요타 커넥트는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U+Drive`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음악 스트리밍, TV 콘텐츠, 음성인식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새롭게 고도화된 토요타 커넥트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새로운 내비게이션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는 차량 내에서 뉴스·경제·골프 등 다양한 실시간 채널과 VOD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토요타 TV`를 탑재했다.
또한 큐레이션 기반 음악 서비스 `essential;(에센셜)`도 추가해 다양한 테마의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온라인 오프라인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하이브리드형 내비게이션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은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구간에서도 끊김 없이 길안내를 제공해 안정적으로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LG유플러스는 고객의 이용 패턴과 선호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토요타 커넥트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올 뉴 RAV4` 이후 모델에도 토요타 커넥트가 적용될 수 있도록 한국토요타자동차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배준형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 리드는 "이번 `올 뉴 RAV4`를 통해 선보인 고도화된 `토요타 커넥트`는 토요타의 모빌리티 기술과 LG유플러스의 디지털 서비스 역량이 결합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인포테인먼트를 비롯한 다양한 차량용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의 카 라이프 혁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2022년 출시된 렉서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NX 450h+와 하이브리드 모델 NX 350h를 시작으로, 토요타 하이랜더를 비롯한 다양한 토요타·렉서스 차량에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적용하며 한국토요타자동차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