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신한카드 본사 전경
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금융사고 예방,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통해 회사에 기여한 공로를 발굴, 포상하기 위해 ‘금융사고 Zero상’을 신설하고 1호 포상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1호 포상 대상자는 최근 제주 지역 금은방에서 위조카드 부정 사용을 막은 직원이 선정됐다. 이 직원은 거래정지 등 통상적인 사고 예방 조치에 그치지 않고, 가맹점과 협조해 범인들이 금은방에 머무르도록 유도함과 동시에 경찰 신고 및 출동을 요청해 범인 검거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바 있다. 신한카드는 최선의 대응으로 사고 예방 및 범인 검거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해 포상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스캔들 제로를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그 일환으로 ‘금융사고 Zero상’을 신설해 위법하거나 부당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금융사고 예방에 기여한 직원, 법적 리스크 예방 및 고객응대, 업무 개선 등에 현저하게 공헌한 직원 등을 선발해 수시로 포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