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1위 시상식에서 올리비에 벨리옹 STLC 대표(왼쪽)가 수상하고 있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TLC)의 엔진오일 브랜드 ‘에쓰-오일 세븐(S-OIL 7)’이 ‘202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엔진오일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가치 평가 지표다. 국내 소비자조사 패널 약 12만 명과 전문가 검토를 토대로 전체 600개 브랜드에 대한 사전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이미지·편익·리더십·애호도 및 사회적 책임 등 총 6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산업별 프리미엄 브랜드를 선정한다.
에쓰-오일 세븐은 이번 평가에서 엔진오일 부문 6개 항목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부문 신설 첫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제품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다. 시상식 이후에는 신문과 지하철, 버스 셸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상 관련 광고가 집행된다.
에쓰-오일 세븐 엔진오일은 최고급 원료와 안정적인 품질을 바탕으로 우수한 윤활 성능과 엔진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가솔린·디젤 겸용 골드, 가솔린·LPG 차량용 레드, 디젤 상용차용 블루·블랙 등 용도별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성능 수준에 따라 #9·#7·#5 등급으로 세분화했다.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차량 시장 확대에 맞춰 ‘에쓰-오일 세븐 EV 하이브리드’를 주력 제품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며 친환경차 엔진오일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100% 합성유 기반의 ‘에쓰-오일 세븐 EV 하이브리드’는 저속 조기 점화(LSPI) 방지와 타이밍 체인 마모 감소 성능을 갖춰 반복적인 시동과 정지, 저속·고속 주행이 혼재되는 하이브리드 엔진 특성에 최적화된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에쓰-오일 세븐은 모터스포츠 스폰서십을 통해서도 제품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있다. 2024년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상위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 참가팀을 후원해왔으며, 올해부터는 국내 유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레이스인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도 하이브리드 엔진오일을 공급하고 있다. 고온·고회전과 반복적인 가속·감속이 이어지는 레이싱 환경을 통해 하이브리드 엔진오일의 성능과 제품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와 함께 골프존 GTOUR Mixed Cup 후원과 공식 온라인 판매 채널 운영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올리비에 벨리옹 STLC 대표는 “에쓰-오일 세븐이 KS-PBI 엔진오일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은 제품 품질과 브랜드 가치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차량을 비롯한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맞춘 고품질 제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