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보이 그룹 에이스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중랑구민회관에서 기부 콘서트 '따뜻할 온 스테이지'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이날 공연에서 에이스는 최근 발매한 신곡 '테이크 미 하이어'부터 기존 활동곡까지 팬들과 함께 호흡했으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 시간도 가졌다.
에이스가 참여한 '따뜻할 온 스테이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온기' 캠페인을 담은 콘서트로, 보육 시설 아이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한 생필품과 의료비, 가정위탁 및 미혼모 보호 등을 지원한다. 앞서 김태우, 휘성, 에릭남, 거미 등의 가수들이 참여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샤이니 등 내노라하는 인기 선배 그룹들이 5∼6월 연이어 신작 활동을 하는 터라 인지도 낮은 무명 그룹에겐 힘든 때이기도 하다.
대형+중견 업체에 비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에이스는 꿈과 실력을 키우며 존재감을 조금씩 키워 나가고 있다.
비록 〈믹스나인〉의 아픔을 겪인 했지만 이때의 좌절은 에이스에게 새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줬다.
한편 에이스는 지난 7일 '에이스 어드벤처스 인 원더랜드'를 발매, 타이틀곡 '테이크 미 하이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