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4명 발생하면서 이틀째 400명대를 유지했다.
작년 1월 18일 남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 현장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1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9만 1240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77명, 서울 117명, 대구 19명, 인천 18명, 부산 17명, 충북 12명, 경남 9명, 광주·강원·전북 6명, 경북 5명, 대전·제주 3명, 충남 2명, 전남 1명이다.
한편,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569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 7760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6만 3457건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462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8만 2162명 90.05%가 격리해제됐다. 현재는 745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0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619명(치명률 1.77%)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이 전날보다 6만 5446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인원은 총 15만 44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