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북지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경상북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2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3일간 국립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21개 종목에 186명이 참가하여 지난 26일 국립안동대학교 국제교류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27일 국립안동대학교, 안동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영주캠퍼스에서 갈고닦을 실력을 겨룰 예정이며 오는 28일 시상식을 끝으로 본 대회는 마무리 된다.
대회를 준비 중인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경북지부 관계자는 ‘궂은 날씨가 예상되지만 선수들이 불편함 없이 경기에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결과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실기 시험이 면제된다. 또한 직종별 금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35회 전국장애인기능기대회’ 참가자격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