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삼성전자가 신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 사전 판매를 앞두고 혜택을 대폭 강화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을 18일 선보였다.
삼성전자,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출시...혜택 강화한 폴더블 전용 서비스
이번 서비스는 가입 후 사용하던 기기를 반납할 때 최대 50%의 잔존가를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삼성케어플러스`와 액세서리 패키지 할인 등 차별화된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특히 1020세대를 겨냥한 `플립 유스 구독`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갤럭시 Z 플립8`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고 2년형 구독에 가입하면 기기 반납 시 기준가의 최대 50%를 보장받으며, 어학 학습 앱 `스픽` 프리미엄 플러스 1개월 이용권도 지급된다.
삼성전자는 기존 1·2년형에 더해 3년형 구독 상품을 새롭게 추가했다. 3년형 가입자에게는 파손은 물론 분실까지 보장하는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분실/파손` 보험이 적용된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무상 수리, 배터리 교체, 방문 수리 등의 서비스가 포함된다. 1·2년형 가입자에게는 파손 보장 중심의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상품이 제공된다.
기기 반납 시 보장되는 잔존가는 모델과 가입 기간에 따라 다르다. 1년형은 50%, 2년형은 40%(플립8은 50%), 3년형은 25%의 잔존가를 보장받을 수 있다.
사이버 금융 범죄에 대비한 안심 혜택도 강화됐다. 모든 가입 고객은 피싱·해킹 등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 시 최대 300만 원, 인터넷 직거래 사기 피해 시 최대 50만 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월 구독료는 폴드8 시리즈 1·2년형 월 9,900원, 3년형 월 14,500원이며, 플립8은 1·2년형 월 8,900원, 3년형 월 11,500원이다.
재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지난해 `갤럭시 Z 폴드7·플립7` 1년형 가입자가 이번 신제품 구독에 재가입할 경우 1년간 `삼성화재365 여행자보험`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정호진 부사장은 "이번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폴더블 기기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혜택과 일상 생활 속 금융 보안, 1020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업그레이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차별화된 안심 구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