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금일 금융위원회는 오는 2019년도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은행지주회사를 선정했다.
지난 2016년 제도 도입 이후 4년간 동일한 은행·은행지주가 D-SIB으로 선정됐다.
▲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대상 및 결과이번에 선정된 시스템적 중요 은행·은행지주회사에 대해서는 오는 2019년에 1%의 추가자본 적립 의무가 부과될 예정이다.
다만, D-SIB으로 선정된 은행·은행지주 모두가 오는 2019년 최저적립기준을 상회하고 있어 실질적인 적립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