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 5월 주택 인허가실적은 전국 38,919호로 전년동월 대비 27.3% 감소하였으며, 5년평균 대비 19.0% 감소했다.
▲ 한눈에 보는 실적 지난 5월 누계 인허가실적은 5년 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나 전년동기 대비 13.8% 감소했다.
수도권은 15,900호로 전년比 23.9%, 5년평균比 23.0% 감소, 지방은 23,019호로 전년比 29.4%, 5년평균比 16.0% 감소했다.
아파트는 23,181호로 전년比 37.7%, 5년평균比 23.5% 감소, 아파트 외 주택은 15,738호로 전년比 3.4%, 5년평균比 11.2% 감소했다.
5월 주택 착공실적은 전국 52,665호로 전년동월 대비 50.8% 증가하였으며, 5년평균 대비 25.4% 증가했다.
5월 누계 착공실적은 5년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나, 전년동기 대비 17.0% 증가했다.
수도권은 28,652호로 전년比 64.4%, 5년평균比 41.1% 증가, 지방은 24,013호로 전년比 37.3%, 5년평균比 10.7% 증가했다.
아파트는 37,916호로 전년比 83.7%, 5년평균比 51.8% 증가, 아파트 외 주택은 14,749호로 전년比 3.3% 증가, 5년평균比 13.4% 감소했다.
5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28,280호로 전년동월 대비 5.6% 증가하였으나, 5년평균 대비 30.8% 감소했다.
5월 누계 분양실적은 5년평균과 유사한 수준이나, 전년동기 대비 29.6% 증가했다.
수도권은 13,686호로 전년比 18.8% 감소, 5년평균比 36.0% 감소, 지방은 14,594호로 전년比 47.4% 증가, 5년평균比 25.1% 감소했다.
일반분양은 21,688호로 전년比 27.3% 증가, 5년평균比 24.9% 감소, 조합원분은 3,348호로 전년比 44.8%, 5년평균比 69.3% 증가했다.
5월 주택 준공실적은 전국 47,513호로 전년동월 대비 29.0% 증가하였으며, 5년평균 대비 37.1% 증가했다.
5월 누계 준공실적은 5년평균에 비해 48.6% 증가하였으며, 전년동기 대비 27.0% 증가했다.
수도권은 25,840호로 전년比 19.2%, 5년평균比 41.6% 증가, 지방은 21,673호로 전년比 43.1%, 5년평균比 32.1% 증가했다.
아파트는 36,449호로 전년比 57.9%, 5년평균比 68.2% 증가, 아파트 외 주택은 11,064호로 전년比 19.5%, 5년평균比 14.8%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