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하남시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미사대교 인근 한강둔치에 36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기로 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미사대교 인근 약 3만㎡ 부지에 대한 GB관리계획 변경승인을 위해 실시설계용역비 1억원을 내년 본예산에 확보한 후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약15억원으로 예상되는 조성공사비를 추경으로 확보 할 계획이다.
▲ 하남시 한강둔치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한다또한 해당 부지가 그린벨트로 지정돼 있어 관리계획 변경승인 이후 문화재청의 현상변경허가와 국토교통부의 하천점용허가 등 중앙부처의 허가를 거쳐 추진하게 된다.
시는 당초 18홀 규모로 조성하기로 한 파크골프장을 도시팽창으로 인한 시민 이용객 증가를 고려해 36홀 규모로 확대 조성하기로 했으며, 한강폐천부지(구 우성골재)를 활용한 공원, 나무고아원(유아 숲), 그리고 선동 파크골프장을 3축으로 한 “환경 친화적 패밀리 레저스포츠 타운”으로 조성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조성되는 파크골프장은 올림픽대로와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미사대교 등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과 편리성이 뛰어나 하남시민은 물론 서울 및 경기 동부권의 이용하남시 한강둔치에 36홀 파크골프장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