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과 덕수궁돌담길에서 '2018 사회적경제 주간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경제' 포스터행사 주제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회적경제’로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제품 및 서비스를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고, 공공구매 박람회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도 돕는 자리다.
6일∼7일 양일간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리는 '사회적경제 마켓'은 시민들이 사회적가치가 담긴 다양한 제품을 구매하고,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다. 이 마켓에는 6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며, 상품 구매 외에도 업사이클링 디자인체험, 수공예품·부채 제작 체험, 방탄소년단 가방으로 유명한 사회적기업 제품 전시, 문화공연 등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5일∼7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운영되는 '정책홍보관'은 사회적경제의 4대부문 소개를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사례를 살펴볼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밖에도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공공구매박람회'가 5일∼6일 서울시청 1층 로비에서 운영된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시·자치구 등 공공기관 구매담당자들이 현장을 방문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구매계획을 안내하고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조인동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행사는 시민들이 사회적경제를 공감·체험하고, 가치있는 소비문화를 확산하는 특별한 자리”라며 “지역 내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적경제 가치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