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제방송교류재단 신임 주동원 사장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2일 자로 주동원씨를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 국제방송) 사장에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12일부터 2024년 3월 11일까지 3년이다.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에 의거, 공개 모집 절차와 국제방송교류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절차를 거쳐 추천됐다.
문체부는 신임 주동원 사장에 대해 "동양방송(TBC) 기자, KBS 기자, YTN 대기자 및 해설위원실장 등을 역임한 방송·언론 분야 전문가로서, 현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대표 국제방송인 아리랑 국제방송을 이끌어갈 적임자"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