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기획재정부는 '열린재정'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18년 예산사업 7,429개에 대한 사업 설명자료와 일별 집행액을 통합 공개하여,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나라살림에 대한 세부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열린재정 개편 화면 이는 기존 단위사업에 대한 공개를 전체 세부사업으로 확대하고 사업 설명자료를 표준화하는 한편, 기존 월별 집행액은 일별 집행액으로 통합 공개하여 재정사업에 대한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 열린재정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맞춤형 재정정보를 제공하는 등 접근성을 제고하였으며, 이번 개편은 각 부처에 흩어져 있던 예산사업을 한 곳에서 검색하여 쉽게 볼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으로, 향후에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재정사업에 대한 접근성 및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