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법무부는 19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법무부)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은 국민추천과 자체 경진대회 및 ‘법무부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주요 선정사례로는 ▲특별입국절차 서류 작성 시스템 개선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민원인 편의성 증대에 기여 ▲법무부 홈페이지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구축을 통해 국민의 법무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크게 강화한 사례 등이 있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이날 참석한 우수공무원을 격려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이때에 국민의 입장에서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깨고 혁신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공직자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며 적극행정을 강조했다.
끝으로 법무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적극행정을 확산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보다 나은 법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