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서울시와 한국장학재단은 29일 대학 학자금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을 대상으로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및 초입금을 지원하는 ‘2021년 청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한국장학재단은 29일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을 대상으로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및 초입금을 지원하는 `2021년 청년 학자금대출 신용회복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원한다면 필히 신청 전에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 상담센터’에 문의해서 본인이 신용유의자로 등록돼있는지 사전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울시 청년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제출 서류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 거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용도로 주민등록초본 1부를 제출해야 하며, 공고일 이후 발급분에 한한다.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 및 지원 절차는 신청 전 본인이 ‘한국장학재단 신용회복지원 상담센터’로 신용유의정보 등록여부 확인 후 서울시에 사업 참여를 신청하고,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 약정 체결 시 서울시가 분할상환 약정금액 초입금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자 확정 이후 신용유의자 본인이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 약정을 체결할 경우 서울시와 한국장학재단이 분할상환 약정금액의 5% 상당 초입금 지원 등의 혜택을 부여하지만 그 이후 정기적 분할 상환금은 약정에 따라 본인이 납입해야 한다.
다만, 사업에 참여한다 해도 학자금대출로 인한 신용유의정보 등록만 해제되며, 타 금융·공공기관의 대출로 인한 신용유의 정보까지 모두 해제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시는 올해 예산 범위 내에서 분할상환 약정체결 순서에 따라 약 400여명의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신용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며, 예산 조기 소진 시 사업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완석 청년청장은 “고액의 등록금과 교육비용 등으로 청년이 사회출발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신용유의자가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이러한 청년들이 조금 더 나은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