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7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429명, 해외유입 18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 258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40명, 경기 112명, 부산 42명, 충북 27명, 전북 25명, 인천 18명, 경남 15명, 강원 13명, 대구 12명, 대전 11명, 충남·경북 4명, 울산 3명, 세종 2명, 광주 1명 순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 766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7161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 4830건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439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2.18% 총 9만 4563명이 격리 해제돼 현재는 629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2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29명, 치명률은 1.69%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 6538명으로 총 82만 2448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가 76만 1771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6만 677명이다. 2차 신규 접종자는 919명으로 총 6151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 신고된 신규 사례는 138건이다. 이로써 현재까지 총 1만 485건의 의심 사례가 접수됐으나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이 98.7%, 1만 348건으로 대부분이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인 아나필락시스 쇼크, 아나필락시스양, 아나필락시스 반응은 4건 늘어 105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건, 사망 사례는 1건 늘어 총 22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안내 리플릿 (이미지=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