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월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이 3만 3647가구로 전년 동월 3만7980가구 대비 11.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은 6904가구로 22.2% 증가했으나, 수도권 전체적으로는 1만 8573가구로 29.1% 감소했다. 지방 인허가 물량은 28.1% 증가한 1만 5072가구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2만 5789가구로 1년 전보다 15.0% 감소했고, 아파트 외 주택은 7858가구로 2.7% 증가했다.
2월 전국 공동주택 분양 물량은 1만 9447가구다. 이는 전년 동월 1만 6796가구보다 15.8% 증가한 수치다. 수도권은 1만 1011가구로 24.1% 증가, 지방은 8436가구로 6.5% 증가했다.
일반분양 물량은 1만 7128가구로 56.7% 증가했으나, 임대주택은 84가구로 94.3% 줄었다. 조합원 물량은 49.1% 감소한 2235가구로 집계됐다.
2월 전국 주택 준공 물량은 3만 2905가구다. 전년 동월 4만 386가구보다 18.5% 감소했다. 수도권은 전년 대비 15.1% 감소한 2만 566가구, 지방은 23.7% 줄어든 1만 2339가구다.
아파트는 2만 5991가구로 1년 전보다 19.4% 감소했고, 아파트 외 주택은 6914가구로 15.1% 줄었다.
주택 착공 물량은 전국 4만 2306가구로 전년 동월 2만 3373가구 대비 81.0% 증가했다. 수도권은 2만 6016가구로 125.7% 증가, 지방은 1만 6290가구로 37.5% 늘었다.
2021년 2월 기준 한눈에 보는 전국 주택건설실적 (자료=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