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한여름 주말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야외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색다른 여름밤을 즐길 수 있게 된다.
▲ `인사이드 아웃` 포스터 광명시는 광명동굴 관광객들이 여름 성수기 야간개장 기간 영화를 관람하며 열대야를 이겨낼 수 있도록 ‘2018 광명동굴 한여름밤의 영화제’를 오는 13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빛의 광장’ 대형 LED 미디어타워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며, ‘그래, 가족’, ‘운동회’, ‘카3, 새로운 도전’, ‘인사이드 아웃’, ‘드래곤 길들이기’ 등 코미디·모험·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의 가족영화 및 애니메이션 영화 8편이 하루 한 편씩 선보인다.
관람객은 광장에 마련된 야외 테이블이나 개인돗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원하는 관람객에게는 에어베드를 무상으로 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