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젊은 층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여러 정책을 유세하면서 제시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역 인근에서 진행된 집중유세 자리에서 "청년들에게 대중교통 비용이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하면서 `서울선언8`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청년의 교통지원을 위해 서울청년패스 제도를 도입하겠다"며 "서울 만 19~24세 청년에게 서울청년패스를 발급해 버스와 지하철을 대폭 할인된 금액으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일 젊은 층의 표심을 잡기 위한 여러 정책을 유세하면서 제시했다.이어 그는 "청년은 주거비가 높은 역세권 지역에 사는 것이 많이 힘들다. 그래서 외곽에서 시내로, 시내에서 외곽으로 이동하는 교통비용이 청년들의 활동을 많이 위축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약 40%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가능한 정액권을 청년에게 발급하는 청년 교통지원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박 후보는 "청년 교통기본권을 보장하겠다"며 "조례 등 법적근거를 마련해 내년부터 바로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