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지난달 수출이 538억300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전월 대비 16.6% 증가했다. 이로써 11개월 연속 흑자를 일궈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월 수출 538억3000만달러(16.6%)·수입 496억5000만달러(18.8%)로 무역수지가 41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총수출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중국, 미국, 유럽연합(EU), 아세안 등 4대 시장 수출이 모두 급증하면서 무역수지가 41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은 3년 만에 5개월 연속으로 증가했고, 수출 증가율은(16.6%) 2년5개월 만에 최고치였다.

수출액 538억3000만달러는 역대 3월 수출액 중 1위였다. 2위는 2018년 3월(513억1000만달러), 3위는 2014년 3월(490억6000만달러)이었다.
일평균 수출액도 역대 3월 최고치를 경신했다. 역대 3월 일평균 수출액은 지난 3월(22억4000만달러)이 1위였고, 2위는 2018년 3월(21억8000만달러), 3위는 2014년 3월(21억3000만달러)이었다.
수출과 수입을 합산한 3월의 교역액도 1000억달러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우리의 4대 시장 수출이 두자릿수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이다. 지역별 수출은 중국(26.0%), 미국(9.2%), 유럽연합(EU·36.6%), 아시아(10.8%) 모두 늘었다.
품목별로는 기계·섬유는 3개월 만에 증가, 철강은 29개월 만에 두자릿수 증가율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