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478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0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 623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45명, 경기 100명, 부산 34명, 전북 29명, 인천 27명, 경북 25명, 대전 22명, 대구 17명, 전남·강원 각각 15명, 충북 10명, 경남 7명, 광주 6명, 울산·충남 각각 4명 순이다.
완치 판정을 받은 신규 격리해제자는 463명으로 전체 확진자 중 91.65% 총 9만 7363명이 격리해제됐으며 현재는 위중증 환자 112명을 포함한 711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2명, 치명률은 1.65%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은 사람이 전날보다 3만 5970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한 인원은 모두 99만 9870명이다. 2차 신규 접종자는 316명으로 총 2만 7691명이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자는 87만 724명, 화이자 백신 접종자는 12만 9146명이다. 이상반응 신고 사례는 1만 1141건인데, 이 중 1만 976건은 두통, 발열 등 경증 사례였고, 109건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20건은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였다.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망사례는 4건 늘어나 모두 36건이 됐으며 백신 접종과의 인과 관계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 (자료=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