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투니버스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올 여름 실사 웹드라마로 돌아온다.
투니버스가 신비아파트 외전 〈기억, 하리〉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교복을 입은 ‘하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리’를 지켜보는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고, 교실에는 이상한 기운이 흐르며 평화롭던 분위기는 한 순간에 반전된다. 그때 갑자기 검은 손이 ‘하리’의 얼굴을 감싸며 ‘하리’는 공포에 질려버린다. 티저 영상은 투니버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제공 CJ ENM웹드라마 〈기억, 하리〉는 신비아파트 원작의 ‘4년 후’로 시간을 설정해, 고등학생이 된 ‘하리’와 친구들을 중심으로 여름방학 기숙사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 12부작 호러 로맨스 드라마로 올 여름 오싹한 두근거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8월 2일 저녁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기억, 하리〉는 매주 목∼금 저녁 8시 투니버스와 유튜브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CJ ENM 박용진PD는 “신비아파트를 기다리는 팬 분들을 위해 여름방학을 맞아 실사 웹드라마로 선물 같은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 분들의 기대감을 알기에 신비아파트 원작자와 〈기억, 하리〉를 준비하며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썼다. 특히 지난 시즌 애니메이션에서 못 다 보여준 ‘하리’와 ‘강림’의 비밀스런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원작인 〈신비아파트〉는 투니버스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투니버스 개국 이래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 가장 최근 시즌인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은 지난 3월 10.8%의 타깃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으며, 하반기 후속작 방영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