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예방을 주제로 진행한 ‘2018 생명사랑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이 공개됐다.
이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손수제작물, 포스터, 웹툰의 3개 부문에 대해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된 공모 결과 총 307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독창성, 적합성, 활용성, 완성도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9개 작품이 지난 10일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부문별로 각각 손수제작물 2개, 포스터 3개, 웹툰 4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대학생 5명, 청소년 2명, 일반 부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으로는 손수제작물 부문 ‘요즘 잘 지내?’, 포스터 부문 ‘사랑약국’, 웹툰 부문은 ‘다이빙’이 선정됐다.
보건복지부와 자살예방센터는 수상작을 발표하면서 대상작품을 비롯한 우수작 9개 작품을 유투브(Youtube), 페이스북(Facebook), 네이버 포스트(Naver Post)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임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