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만안)은 12일 "전국 폐교 32% 이상이 미사용· 방치되고 있어 이들 폐교를 관리하고 활용할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3월 방문판매업체가 인천 강화도의 한 폐교를 10년간 숙소로 무단사용하고 그 안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한 것도 폐교 관리가 부재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만안)은 12일 "전국 폐교 32% 이상이 미사용 · 방치되고 있어 이들 폐교를 관리하고 활용할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이어 강 의원은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폐교를 활용하고 관리할 관리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체계적인 폐교 관리 시스템을 만들어 폐교를 학생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전국 폐교 4793필지 중 1549필지(32.3%)가 미사용·학교림 상태였고, 2866필지(59.8%)는 경작지·도로·주택부지·주차장 등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사용·학교림 상태인 폐교는 지역별로 경북 355필지(35.6%), 강원 323필지(43.0%), 경남 318필지(46.4%), 전남 207필지(29.0%), 경기 103필지(22.0%), 충남 97필지(54.8%), 부산 68필지(91.9%), 인천 24필지(49.0%), 전북 18필지(8.9%), 제주 15필지(16.3%), 충북 13필지(2.5%), 울산 5필지(33.0%), 세종 2필지(50.0%), 광주 1필지(3.9%)였다.